스무살의 프로! / 창의를 최대한 존중하는 전문직업인 양성 / 지식산업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신지식인 양성 / 사회에 헌신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성실한 인간 양성 / 지역사회와 동참하는 민주시민 양성 / 국제화에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는 진취적인 세계인 양성


신문/방송

게시번호 : 821
게시물제목
한국영상대학교 기획/제작 다큐멘터리 ‘청년 아시아 전통문화를 만나다’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 등 방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 5. 22 오후 2:57:35 조회수  1018
첨부파일
  • 한국영상대학교 기획/제작 다큐멘터리 ‘청년 아시아 전통문화를 만나다’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 등 방영 JPG파일 KakaoTalk_20190522_142537266.jpg
  • 한국영상대학교 기획/제작 다큐멘터리 ‘청년 아시아 전통문화를 만나다’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 등 방영 JPG파일 KakaoTalk_20190522_142536124.jpg

  •           

    한국영상대학교 기획제작 다큐멘터리 청년 아시아 전통문화를 만나다’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 등 방영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지난해 기획제작한 해외 다큐멘터리 6편이 오는 27일부터 61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코리아를 통해 방영 예정이다.

     

    한국영상대 LINC+사업단(단장 김차근)은 지난 2018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해 5개국(일본,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미국)5개 주제와 5개 팀을 선정해 재정지원사업(특성화사업, LINC+사업, WCC사업)별로 팀을 나누어 사업간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해외 다큐멘터리를 제작 지원했다.


    특히 이번 작품들은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아시아 및 해외국가의 전통문화 취재 및 탐방목적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국가와 주제를 선정하고 지도교수와 함께 해외현지에서 제작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창의역량, 글로벌 제작역량 등을 강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베트남편 청년, 아시아를 만나다에 참여한 광고영상디자인학과 이원석 학생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TV에 방영하는 해외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됐다.”제작 과정 중에 힘든 점이 있었지만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과 협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을 보며 한층 더 성장된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일본-청년, 인형의 꿈(지도교수 구상범, 대표학생 영상연출과 정혜림)

    베트남-청년, 아시아를 만나다(지도교수 손창범, 대표학생 광고영상디자인과 이원석)

    카자흐스탄- 청년, 카자흐스탄을 찾다(지도교수 박성준, 대표학생 영상연출과 최용훈)

    우즈베키스탄- 청년, 우즈베키스탄을 잇다(지도교수 이상범, 대표학생 영상연출과 김원재)

    미국- 특집다큐 라디오, K타운을 이야기하다(지도교수 이정우, 대표학생 영상연출과 노윤택)


    작품별로 제작 내용을 소개하자면,

    일본편은 500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인형극 닌교 조루리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가고자 하는 청년들의 열정을 만나 볼 수 있다.

     

    베트남편은 급격히 변화하는 베트남 사회에서 전통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난다. 도자기 마을 밧짱’, 실크마을 반푹을 통해 전통을 지키며 그 속에서 경쟁력을 찾고자 노력하는 베트남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첨단 산업에만 집중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본다.

     

    카자흐스탄편은 우리의 말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고려인의 삶을 우즈베키스탄편에서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전통을 지켜나가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미국편에서는 올해 개국 30년을 맞이한 대표적인 한인방송 라디오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머나먼 타국에서 우리말로 된 방송을 접했던 이민1세대들의 회고와 4.29폭동을 거치면서 한인사회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까지 라디오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한인사회의 다양한 역사를 담았다.

     

    이번 작품 중에서 미국편은 OBSW경인방송에 카자흐스탄편과 우즈베키스탄편은 TV조선2 채널에 지난 3~4